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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피부염은 전적으로 피부질환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눈에 보이거나 듣는 것으로만 모든 것을 정의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질환의 경우에도 이러한 경향으로 처음 병의 명칭이 잘못 정해진 것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냥 그것으로 굳어지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아토피피부염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토피피부염 혹은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많이 이름 지워지면서 아토피피부염은 단순한 피부질환으로 생각하거나 이 질환의 모두 알레르기가 원인인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단순히 피부에만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모든 원인이 알레르기가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치료를 하는 의사의 경우도 헷갈리게 되어 서로 간에 치료함에 있어 혼돈을 하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아토피피부염이 피부염이기 때문에 피부만 잘 치료하면 될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물론 피부를 잘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질환이 나타나게 된 배경에는 신체 내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지 않고 피부에 나타나는 증상만 해결하는 것은 그야말로 겉만 치료하고 속은 그대로 있게 되어 원인을 다시 접하게 되면 재발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계속해서 피부만 관리하게 되면서 악순환은 반복되고 후에 다른 알레르기성 질환으로 변하여 계속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렸을 때 아토피피부염을 앓게 되어 이를 근본적이고 체계적으로 치료하면, 아이가 성장이 되면서 나타날 수 있는 다른 알레르기 질환 즉, 천식이나 알레르기비염 등으로 발전 할 수 있는 확률이 많이 감소하게 됩니다.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의 경우 알레르기 행진을 할 수 있는 확률이 30-50%정도 있습니다. 즉, 어른과 달리 소아 알레르기 질환은 성장을 하면서 다른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2-3살 때 아토피피부염을 앓던 아이들은 6-8세가 되면서 천식으로 나타나거나 10세 전후에 알레르기비염등이 나타날 수 있는 확률이 많다는 것입니다. 즉, 아토피피부염을 앓고 있을 때 이에 대한 원인을 근본적이고 체계적으로 파악하여 치료를 하게 되면 훗날 알레르기성 천식이나 알레르기비염 등이 나타날 확률이 많이 줄게 되어 체질적으로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어도 증상으로는 나타나지 않아 일상적인 생활을 하거나 학교생활을 할 때도 지장을 주지 않아 결과적으로 아이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생활도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어 긍정적인 매우 발전된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이와 같이 어린 나이에 아토피피부염을 앓고 있을 때 어떻게 혹은 어떤 방법으로 치료를 받아야 되고 관리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그렇지만 처음에 잘못 길을 들어서게 되면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는 이미 너무 늦게 됩니다. 특히 아이의 경우 계속 성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시기에 제대로 해주지 못하면 나중에 아이가 다 크고 나면 다시 원점으로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이는 아이를 키우는데 무엇보다도 중요한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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